파인택 노사가 굴뚝농성 426일 만에 합의

엑셀
2019-01-11 09:35

차광호 금속노조 파인텍지회장과 김세권 스타플렉스 대표 등 노사 대표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교섭 타결 조인식을 하고 있다. 스타플렉스(파인텍)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행동 제공

공장 정상화와 단체협약 이행 등을 요구하며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파인텍 노동자들과 스타플렉스(파인텍 모기업)가 11일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

이날 교섭 타결로 지난 6일부터 무기한 단식을 선언했던 고공농성자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도 단식을 중단.

비로소 합의됐다니....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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