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보복, 쇼핑 가자" 이것도 모자라 사고 직전 동승자와 뻘짓..윤창호 가해자놈 꼴랑 징역 8년

에머슨
2019-01-11 15:59


만취 상태에서 쳐운전하다 윤창호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박모놈(26)이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했답니다.  11일 최후진술에서 "잘못했다"고 반성했으나 유족과 윤창호 친구들은 '거짓 사과'라며 분노.

이날 오전 10시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사는 "사고 차량 블랙박스를 보면 피고인이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하다가 횡단보도에 서 있던 윤창호 씨 등 2명을 충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이 놈도 술을 마시고 BMW 승용차 타고 가다가 동승자와 딴짓을 한 거 인정했는데 검사는 "국방의 의무를 하던 윤씨의 생명권을 침해해 가족과 친구들의 상실감이 크고 피고인이 진심으로 반성하는 계기를 주면서 동시에 음주 운전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징역 8년 구형.

이날 재판에는 유족과 사고로 다친 윤씨 친구 배모(23)씨가 증인으로 나와 가해자의 엄벌 호소. 가해자는 지금까지 한 번도 사과를 하지 않았고 술을 마신 채 사람을 친 것은 실수가 아니라 명백한 범죄. 가해자를 엄벌해서 우리 사회와 격리해달라고..

특히 이날 재판에서는 '건강해지면 보험금을 받아 쇼핑을 가자'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 신상 자료를 모아 나중에 조용해지면 보복을 하겠다' 등 사고 이후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알 수 있는 정황증거도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말은 머하지만 이 쓰레기는 진짜 갈아죽이고 싶네요 참기 힘들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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