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이라크가 라이벌? 배부른 베트남... 한 경기 진 박항서에 비난 여론까지

habbySE
2019-01-09 10:55

ⓒAFPBBNews = News1


베트남이 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0시 30분 아랍에미리트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D조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 후반 45분 결승골을 내주며 2-3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우당탕 경기였습니다 골도 어설프게 들어가고..

이날 경기 후 베트남 언론 징에 따르면 베트남 내 유명 기자이자 해설자인 안 은고그는 "박항서 감독의 교체 타이밍이 왜 이렇게 늦었는지 모르겠다. 최대한 빨리 교체투입했어야 했다. 박항서 감독은 뒤늦게 깨닫고 교체했다. 이미 늦었었다. 이라크의 스렉코 카타넥 감독이 더 뛰어났다. 3실점 모두 수비형 미드필더가 제대로 수비를 돕지 못해 일어난 골이었다. 특히 2,3번째 실점은 전혀 수비적인 도움을 보지 못했다. 박항서 감독은 라이벌들을 따라잡기 여전히 역부족으로 보인다. 선수 교체는 경기를 다르게 만들 수 있었는데 말이다. 이번 경기는 베트남에게 큰 수업이 됐다"고 비판.

라이벌이라니ㅋㅋ 지들 라이벌은 동남아에서 찾아야지. 지들 수준은 이미 예전에 잊었나 봅니다. 스즈키컵 끝나고 설레발떨 때 떠났어야죠 박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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