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내가 아이돌이다!’ 10개 구단 유니폼 판매왕은?

엑셀
2019-01-11 10:02


(선략)

2016년부터 3년 연속 판매왕에 오른 이는 단 두 명이다. 박건우(두산 베어스)와 나성범(NC 다이노스)이 그 주인공이다. 박건우는 2016년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도약하며 두산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나성범 역시 NC가 낳은 간판스타답게 자존심을 지켰다.

양현종(KIA 타이거즈)과 하주석(한화 이글스)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양현종은 ‘대투수’로 거듭난 2017년부터 줄곧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안치홍과 김선빈은 2년 연속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김태균(한화 이글스)이 3위로 밀려난 가운데 외국인 선수이자 ‘복덩이’ 제러드 호잉이 독수리군단의 2위를 차지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메이저리그 유턴파’는 돌아온 강자다. 박병호(키움 히어로즈)는 2016시즌부터 2년간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다. 2016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으나 2017년에는 순위권에 없었다. 박병호는 지난해 복귀 직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년 연속 2위였던 서건창은 4위로 내려앉았다. 김현수(LG 트윈스)는 이적 첫해에 바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선 2년간 줄곧 선두였던 박용택은 2위로 밀려났다. 황재균(KT 위즈)은 팀을 옮긴 첫해 아깝게 2위를 차지했다.


ㅊㅊ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70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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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에 사인도 많이 해주삼
유니폼모델분들 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