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헝그리 하트, 비건 엄마의 육아일기

backspice
2018-12-04 16:19


주드(아담 드라이버 분)와 미나(알바 로르와처 분)는 서로에게 이끌리고 눈 깜짝할 새에 결혼에 골인.  미나는 채식주의자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비건(Vegan)'. 완전 채식을 하는 그녀는 자신의 아기 역시 채식주의자가 되길 원한다. 

하지만 완전 채식은 아기가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이는 아기의 성장을 지체시킬 뿐만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는 일. 주드는 주치의에게서 심각한 경고를 받게 되고 고민. 그는 아내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미나는 완고. 무서울 정도로 아기에게 채식을 시키는 걸 집착하는 미나의 모습은 마치 공포영화 같은 분위기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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