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아트·도서]스트라디바리 바이올린 경매가 70억

예섭
2018-12-05 12:18

이탈리아 악기 명장인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가 제작한 스트라디바리 바이올린이 국내 최초로 미술품 경매시장에 나왔습니다. 팰머스 1692 Falmouth 1692는 1692년에 제작됐는데 보통 바이올린보다 좀 더 긴 롱 패턴 Long Pattern 사이즈라네요. 

이 바이올린은 1843년 소유주였던 조지 헨리보스카웬 백작의 이름을 따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네요. 서울옥션은 최초 경매가는 70억원.

근데 이런 제품들은 명성 따라 레전드가 된 것일 뿐 정작 소리는 그다지 좋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소리는 요즘 제품들이 최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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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리 들어보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