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성, 매일 토마토 1개 먹었더니

엑셀
2019-01-10 10:15

[사진=픽사베이]


매일 꾸준히 '토마토'를 먹으면 전립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토마토 속 '라이코펜' 성분 때문이다.

영국 케임브리지·옥스퍼드·브리스톨대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약 150g 분량에 해당하는 토마토, 혹은 토마토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매주 10회 이상 먹는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18% 감소했다.

(중략)

토마토 이외에도 수박, 살구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토마토를 조리할 때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 흡수가 더 잘 된다.

다만 토마토가 위산 분비를 늘릴 수 있어서 역류성 식도염 환자는 피하는 게 좋다.


https://news.v.daum.net/v/201901100941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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