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럭키백으로 스벅 세 시간 만에 10억 수익

파크는공원
2019-01-10 14:59

1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오전 7시부터 판매 시작한 스벅 럭키백(세트 당 6만3000원)이 판매 3시간 만에 92%가량 팔렸다네요. 수익은 9억8532만원...

올해 럭키백은 1만7000세트를 준비했는데 럭키백 전용 신상품과 에코백, 음료 쿠폰을 비롯해 텀블러, 워터보틀, 머그, 플레이트 등 9가지 품목으로 구성. 럭키백은 1인당 1개씩 선착순 판매. 백화점 및 마트, 쇼핑몰 내 입점 매장, 미군 부대 매장, 시즌 매장, MD 미판매 매장 등 일부 매장은 미판매.

럭키백을 통해 제공하는 전용 신상품으로 기해년 복을 상징하는 디자인의 스테인리스 텀블러 3종을 제작해 이 중 1개를 필수로 담았고 지난 시즌 출시한 텀블러, 워터보틀, 머그, 데미머그, 플레이트 등 7종의 상품 준비. 

여기에 럭키백 구매 시 영수증 무료 음료 쿠폰 3장을 제공하고 1000개 세트에 한해서는 무료 음료권 4장도 추가로 포함돼 최대 7장의 무료 음료권 획득 가능. 아울러 모든 에코백에 복조리 달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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