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하현우 "1년 반 동안 강원도서 실내 포장마차 운영"

랄라
2018-12-04 09:15

(선략)

이어 그는 "국가스텐 멤버들과 강원도에서 같이 살았다. 1년 반 정도를 거기에서 살면서 곡을 만들면서 실내 포장마차를 운영했다. 안주 만드는 것 때문에 요리를 했었다"고 이색 경력을 공개했다. 하지만 윤도현은 "요리를 직접 했다는 거냐. 말로는 저렇게 하는데 검증을 한 번 해봐야겠다. 두세 번 해보고 또 저렇게 말할 수 있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현우는 "정말로 1년 반 장사를 했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그런데 그거 재밌었겠다. 은근히"라고 웃어 보였다. 하지만 하현우는 반전으로 "제일 힘들었던 20대였다"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ㅊㅊ: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0406150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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