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어른] 김정숙 여사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못 앉을 자리는 없다"

하나둘
2018-12-06 10:07

여사님이 미혼모시설의 엄마와 아이들을 초청했을 때 이야기.



"제가 당신이 마음에 드는 자리에 가서 앉아보세요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제 마음이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못 앉을 자리는 없다 
다 앉을수도 있고 다 이룰수도 있다라는 그 이야기를 꼭 저는 해주고 싶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내 자리가 세상에 미래에 앉을자리가 없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 안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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