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 의혹' 아이유, 재차 반박→내부사진 공개..논란 진화 '초강수'

랄라
2019-01-08 09:45

(선략)

카카오엠 측은 기사가 보도된 후 바로 반박 입장을 냈지만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아이유의 투기 의혹 관련 청원이 올라오는 등 논란이 계속되자 현재 사용 중인 건물 내부 사진까지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다.

카카오엠은 먼저 인터넷상에 떠도는 매입 부지 사진에 관해 "해당 사진은 아이유와 전혀 무관한 공간이다. 아이유는 지난해 초 본가와 10분 거리에 있는 과천시 소재 전원 주택 단지 내 건물을 매입하였고, 해당 건물은 본래 상업, 사무 목적으로 완공된 근린 시설 건물"이라며 "해당 건물은 현재까지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창고 등의 실사용 목적으로 매입 당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후배 뮤지션들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작업실로도 제공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와의 상의 끝에 허위사실과 악의적인 유언비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현재 사용 중인 건물의 내부 사진을 공개하기로 했다"라며 "해당 건물 매매 계획이 없으므로 일각의 투기 관련 루머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최초 보도된 해당 건물의 매각 추정가 역시 일각의 추측일뿐 전혀 확인되지 않은 정보임을 강조드린다"라고 투기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10806225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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