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맹유나 심장마비... 29세에 하늘로

habbySE
2019-01-08 11:17

가수 맹유나(29)의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가 "맹유나가 지난해 12월26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며 "연말이고 워낙 경황이 없어 알리지 못했다. 가까운 지인들끼리 조촐한 장례를 치렀다"고 8일 알렸습니다.

오는 6월 예정으로 정규 3집을 준비 중이었고 최근 모 대학의 실용음악과 교수로 초빙을 받아 의욕을 보였다는데 참 안타깝네요. 음악 창작에 대한 스트레스 외에는 특별한 지병이 없었는데 믿어지지 않는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입니다.

맹유나는 2007년 일본에서 KBS 2TV 드라마 '봄의 왈츠' OST '플라워'로 데뷔한 이후 국내에서 '파라다이스' '고양이마호' '바닐라 봉봉' '장밋빛 인생' '렛츠댄스' 등 정규 2장, 싱글 8장 총 10장의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데뷔 초 '메모리'라는 예명을 쓰다가 2009년부터 본명인 맹유나로 활동.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한참 필 나이에 져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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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나이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특별한지병도없었는데..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