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측, 극비리에 합의 시도…"한국 활동 원한다" 뜻 전해

카페라떼
2019-01-11 16:59


부모의 20년 전 채무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던 래퍼 마이크로닷이 측근을 통해 향후 한국 활동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SBS funE 취재 결과, 최근 마이크로닷과 매우 가까운 친척은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1998년 경 사기당했다는 일부 피해자들과 극비리에 개별적으로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로닷의 친척은 일부 피해자들에게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합의의 의사가 있으며, 향후 마이크로닷과 산체스 형제가 한국 활동을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합의를 하고자 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닷 측이 밝힌 합의 조건은 20년 전 채무에 대한 원금 변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서 피해자들은 "IMF 시기에 수천에서 수억 씩을 빌리고 사라졌다가, 20년이 흐른 뒤 나타나서 원금을 갚겠다고 하니 황당하지 않을 수 없다. 뒤늦었지만 한국에 와서 피해자들에게 성의 있는 사과를 하고, 책임 있는 변제 의지를 보이는 게 사람의 도리가 아니겠는가."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생략)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3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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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와...
극비리가아닌네 ㅋㅋㅋㅋㅋㅋ뉴스로 나왔네요 ㅋㅋ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