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형마트에서 출시한 유통기한 25년짜리 비상식량 키트가 ‘지구 종말용 식사 키트’ 등의 별명을 얻으며 화제. 18일(현지시각) 미국 NBC 방송과 영국 가디언 등 보도를 보면, 미국 코스트코는 최근 ‘150인용 비상식량 키트’를 미국 소비자들을 상대로 온라인에서 판매. 무게 6.5㎏인 상품 가격은 79.99달러(약 11만원)로 아침식사 30끼, 주요리와 사이드 메뉴 80끼, 음료 40개. 메뉴는 데리야키 덮밥, 크림 파스타, 치즈 마카로니, 흰쌀밥, 사과 시나몬 시리얼, 바나나 푸딩, 오렌지주스 등이며 건조된 형태라 물을 부어 먹으면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