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요즘 와 근황

  • 작성자 : 랄라
  • 작성일 : 2022-05-18 10:42:14

네티즌 의견 3

  • ionme
    • 2022-05-18 17:59

    초록매실은 우와 넘사죠 넘사ㅋㅋ 사실상 당시 조성모를 죽이기 위한 계략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

  • 닥터소맥이
    • 2022-05-18 17:27

    와 내게로 와~ 이것도 조성모 초록매실급까지는 아니어도 밈이 되기 충분한 임팩트였지

  • 러블라이즈
    • 2022-05-18 16:46

    와 내게로 와~

    이게 시그니처인데 이걸 이렇게 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475 키보드 접착제 사건 [4] 향이있는밤 2026/02/13
11474 임요환, 홍진호 승부 조작 사실 적발 [4] 하얀물결 2026/02/13
11473 유재석이랑 같은 동네 사는데 사람들이 유재석 모른 척 오지게 해줌 [4] 센키건 2026/02/13
11472 죠죠 작가의 충격적인 과거. [4] 까칠한냥이 2026/02/13
11471 독도 어느나라 땅이야 대답 못한 유튜버 충격 [4] 낭인캠퍼 2026/02/13
11470 아이들이 수영장에 써놓은 고객의 소리 [4] 준이형 2026/02/13
11469 자신의 농구만화가 슬램덩크보다 낫다는 말을 들은 작가 [4] 까칠한냥이 2026/02/13
11468 인디시장개척하는 EBS근황 [4] 하얀물결 2026/02/13
11467 40분 안에 양손양발 네일아트와 화장을 완료하는 방법 [3] 금선기 2026/02/13
11466 박쥐가 꽃가루를 옮기는방법 [3] 낭인캠퍼 2026/02/13
11465 엄마 카드로 결제한 도메인 1,020억에 판매 [3] 향이있는밤 2026/02/13
11464 부자들이 90분동안 재롱떠는 행위. [3] 기승전 2026/02/13
11463 기니피그의 알파메일 [4] 향이있는밤 2026/02/12
11462 정신나간 일본 이민 계획 세우는 디시인 [4] 낭인캠퍼 2026/02/12
11461 'AI야, 오타니를 약한 모습으로 만들어줘' [4] 센키건 2026/02/12
11460 소방관에게 응원차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신고 [4] 까칠한냥이 2026/02/12
11459 맘다니 시장 취임 후 뉴욕 치안 역대급 [4] 하얀물결 2026/02/12
11458 직접 두쫀쿠를 만든 사람. [4] 준이형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