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손자와 놀아주는 게 시시한 할아버지

  • 작성자 : 부다다다다다
  • 작성일 : 2022-07-04 09:48:27




급강하 폭격기 파일럿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6

  • 구룡성의미닫이문
    • 2022-07-06 16:19

    근데 디게 근엄하고 멋지게 생기셨다ㅇㅇ

  • Y--Ebtu151
    • 2022-07-05 16:22

    꺄응~ 커여운 태양권이당

  • venaonnom
    • 2022-07-04 19:22

    앞에 앉으신 분은 태양권??!!!

  • 부다다다다다
    • 2022-07-04 12:32

    트라우마 같은 건 아니시겠지 설마

  • ionme
    • 2022-07-04 11:42

    폭격은 언제 하나 기다리시는 중

  • 닥터소맥이
    • 2022-07-04 10:59

    할부지 시시해져버렸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079 평상시 몸에 열이 많은 사람들 특징. [4] 향이있는밤 2026/01/11
11078 신용카드를 구청에서 발급하는 지역 [4] 하얀물결 2026/01/11
11077 석박사 학위로 보호되는 시장. [4] 금선기 2026/01/11
11076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 [4] 향이있는밤 2026/01/11
11075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는 식당 문화 [4] 하얀물결 2026/01/11
11074 케이크 얼어서 못먹겠다고 환불해달라는 고객. [4] 준이형 2026/01/11
11073 독일 사람들이 개노잼이라는 편견이 틀린 이유 [3] 까칠한냥이 2026/01/11
11072 “우유 상했잖아요” 반품 1,683회… [3] 까칠한냥이 2026/01/11
11071 중국의 젊은 인구가 탕핑이라며 드러눕는 이유. [3] 센키건 2026/01/11
11070 판사님이 들려주는 불륜 사례 [3] 향이있는밤 2026/01/11
11069 군인 동생한테 택배 잘못 보낸 누나 ㄷㄷ... [3] 기승전 2026/01/11
11068 한 베트남 유학생이 받은 협박편지 [4] 향이있는밤 2026/01/11
11067 의대·한의대·약대 모두 합격 '대박'…이 고3은 사범대 택했다, 왜 [4] 하얀물결 2026/01/10
11066 어느 헬스장의 방충망 [4] 기승전 2026/01/10
11065 파묘 원래 제목. [4] 낭인캠퍼 2026/01/10
11064 단골 손님에게 내적 친밀감이 많이 쌓였던 사장님 [4] 향이있는밤 2026/01/10
11063 소름 스스로 이상성욕을 이겨낸 사람. [4] 금선기 2026/01/10
11062 감성 터지는 막걸리 술잔 [4] 까칠한냥이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