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차이

  • 작성자 : 리나_
  • 작성일 : 2023-05-31 16:17:23


.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3

  • 구룡성의미닫이문
    • 2023-05-31 22:30

    확실하지는 않다는 자세가 참전문가

  • 핸손은밥이지
    • 2023-05-31 21:52

    이것도 그렇고 정말 잘 아는 사람은 어지간하면 나서질 않지

    아는 척하는 것도 별로고 비전문가들 말 들으면 같잖고 웃기고

    그러다가 문제 생기면 슥

  • 하춘하
    • 2023-05-31 16:50

    이게 맞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1513 고양이 근육자랑하는 집사 향이있는밤 2026/02/17
11512 19만명 채널의 구독자 이름이 궁금했던 정지선 기승전 2026/02/17
11511 길에서 1000만원을 주운 두 여자. [4] 향이있는밤 2026/02/16
11510 기만 소리 듣는 ㅈ소기업 설 선물 [4] 하얀물결 2026/02/16
11509 최가온 반포 산다고 금수저라는 것은 억측임. [4] 준이형 2026/02/16
11508 현재 개빡칠만한 롯데 신동빈 회장 [4] 낭인캠퍼 2026/02/16
11507 초딩왈 이모 어디 아파여 [5] 까칠한냥이 2026/02/16
11506 운빨 개쩌는 장르소설 채널 유저 [4] 금선기 2026/02/16
11505 큰누나 배를 훔쳐먹은 강쥐 [5] 하얀물결 2026/02/16
11504 문자 잘못 보낸 할머니의 근황 [4] 까칠한냥이 2026/02/16
11503 두쫀쿠컷 당해버린 강쥐 [3] 센키건 2026/02/16
11502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 있거든 [3] 낭인캠퍼 2026/02/16
11501 미저리 영화에서 주인공이 납치감금 당하는 이유 [3] 향이있는밤 2026/02/16
11500 충주맨은 면직의 교과서다 [3] 기승전 2026/02/16
11499 단골치킨집 손절한 이유 [4] 향이있는밤 2026/02/15
11498 기자님이 찍어준 한복 사진 [4] 하얀물결 2026/02/15
11497 신분증 보여달라고 하니까 친구를 데려온 손님 [4] 준이형 2026/02/15
11496 처참하게 고증 실패한 드라마 ㄷㄷ. [4] 하얀물결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