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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건가?

  • 작성자 : 리나_
  • 작성일 : 2019-04-11 15:39:19

내가 4일정도 일때문에 집나가서 할머니 혼자계시게했는데

미친년이니뭐니하면서 일왜하냐 뭐가중요한지모르냐라는식으로듣고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계속 우울한데 언니는언니대로뭐라하고 5월 어린이날 행사일정으로 뭐할지 대표님하고 통화중인데 그걸로 뭐라하고
나보고어떻하라는건지

네티즌 의견 3

  • 솔방울잼
    • 2019-04-14 18:55

    친척은 몰라도 가족 같은 경우는 헤어질 거 아니라면 걍 맘 편히 넘기는 게 최고인 듯요

  • ionme
    • 2019-04-14 15:24

    집안 얘긴 어케든 쉽게 끼어들기 머하고 말하기도 애매해서... 한 쪽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참...

  • 살라딘
    • 2019-04-13 10:35

    집안일 땜시 골치시군요 가족이니까 항상 힘든거죠 가족에게 비치는 건 또 다른 모습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