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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송목사, 파리 한인교회 성폭력 논란 "편두통 치료해준다며…"

  • 작성자 : 에스프레소
  • 작성일 : 2019-04-21 10:29:03


‘그것이 알고 싶다’가 프랑스 파리 한인교회 송목사의 성폭행 논란을 집중 조명.

20일 밤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송목사가 목회하는 프랑스 파리 한인교회에서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폭로.

가해자는 프랑스 북부 도시 릴에서 시작해, 20년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데에 힘 쓰며 아프리카 3개국에 17개의 교회를 세웠다는 선교의 주역으로 소문.


그런데 지난 해 말, 교인들 사이에 짧은 영상 하나가 퍼지며 한 가지 의혹이 불거짐. 존경의 대상이었던 송 목사가 오랜 시간 가족을 폭행해온 아버지라는 주장. 송 목사의 가족은 아버지로부터 줄곧 가정폭력에 시달려왔음을 고발하며, 집 안에서 촬영된 폭행 영상을 제시.


그러던 중, 교회의 직분자였던 여성 교인이 또다른 피해사실을 고백하며 더 큰 논란. 그녀는 일 년 전, 송 목사에게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교인 이씨.

현재 교인들 역시 송 목사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두 갈래로 나뉘어져, 각각 피해자 대책위원회와 평신도연대를 구성.


오늘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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