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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텐트 사방 닫아두면 과태료 100만원..텐트 허용구역 축소

  • 작성자 : 에스프레소
  • 작성일 : 2019-04-21 18:09:24


서울시가 무분별한 텐트 설치와 이용을 막고 쓰레기를 줄이기로 하는 등 전반적인 한강공원 관리 강화에 나섬.

대책에 따라 앞으로 함부로 텐트를 쳤다가는 고액의 과태료를 내야 할 수도 있다고.

우선 닫힌 텐트 안에서 부적절한 행위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텐트의 2면 이상을 반드시 개방하고 오후 7시 이후엔 철거. 이를 어길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100만원.

또 시·도지사가 정한 하천 구역에서 야영·취사행위를 금지. 위반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텐트 허용 구역은 여의도 2곳, 반포 2곳 등 11개 공원 13개 장소로 감소. 텐트 크기는 가로·세로 각 2m 이하로 제한.

시는 22일부터 단속반 237명을 투입해 하루 8회 이상 공원을 돌며 안내·계도할 방침.

배달음식 전단 무단배포는 금지하며 '배달존 내 게시판'을 통해서만 알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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