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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흥민이 이적료보다 비쌌던 나카지마, 169일만에 포르투 데뷔골

  • 작성자 : 카와이데쓰
  • 작성일 : 2019-12-20 10:04:39
  • 분류 : 스포츠

나카지마 쇼야가 포르투갈 FC포르투에서 데뷔골을 넣었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근데 컵대회이고 올해 7월 5일 알 두하일에서 1200만 유로(156억 원) 이적료로 포르투 이적한 지 169일 만에 골. 그동안 리그 10경기에 출전(총 313분 소화)했었는데요

한때 나카지마는 아시아 최고 이적료를 경신했었습니다. 2019년 1월 31일 포르투갈 프로티모넨세에서 카타르 알 두하일로 이적 당시 이적료는 3500만 유로(454억 원). 손흥민이 2015년 8월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옮길 때는 3000만 유로(389억 원). 이때 섬나라 원숭이들은 나카지마가 아시아 최고 몸값이라고 난리였는데 우린 머 우습기만 했죠.

이후 나카지마는 알 두하일에서 포르투로 유럽 재진출했지만 포르투 세르지오 콘세이상 감독이 지난 9월 16일 프로티모넨세와 리그 5라운드가 끝난 직후 나카지마에게 달려가 격한 제스처를 취하면서 계약했다고 다가 아니라는 공개적인 질타를 하기도 했습니다. 짠하지만 않네요 선수야 죄가 없지만 국적인 쪽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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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1

  • 러블라이즈
    • 2019-12-20 21:37

    쪽발들 설레발 땜시 니까지마가 됐죠 니까짓 니까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