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바로 세탁비까지 물어준다고 하는사람도 사실 별로 없음 알바도 좋은 사람이라 손님도 좋은 사람 만난듯
근데 바로 대가리박고 사과만해도 솔직히 면전에서 뭐라할수있는 사람 많지않음
다들 팍팍하고 힘든 인생에서 나도 누군가에게 여유를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
2026.03.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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