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람 보는 눈이 정말 없다는 걸 느낌
2002 월드컵 때 투지 넘치고 순박해 보여서 좋게 봤는데 이후는 에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떠나서, 한국 축구 자체에 희망도 애정도 관심도 전부 없어져서 그냥 아무 생각이 안 드네.
나도 2002년 이후 축구가 가지던 설렘이 있었는데, 그게 요 몇년새 싹 사라짐. 지든 이기든 아무 감정도 안생김.
나는 이젠 한국 축구에 관심이 없다
2026.03.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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