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묘하게 킹받는 택시기사님 화법 특.

  • 작성자 : 하얀물결
  • 작성일 : 2026-02-14 00:53:27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5

  • venaonnom
    • 2026-02-14 21:45

    언쟁을 즐기는 타입의 기사

  • 기승전
    • 2026-02-14 01:54

    택시 안탄지 오래됐는데, 요즘도 그러나?

  • 준이형
    • 2026-02-14 01:53

    묘한게 아니라 그냥 긁으려고 빌드업 쌓네

  • 센키건
    • 2026-02-14 01:53

    저러면 그냥 눈 감고 감...

  • 까칠한냥이
    • 2026-02-14 01:52

    기사아저씨 승객의 기사 살해 시도에 대해 아십니까?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10052 우유배달 갑질 카페 [4] 하얀물결 2026/04/18
10051 한국은 미들 이 없는데 동명이인을 어떻게 식별하나요 [4] 까칠한냥이 2026/04/18
10050 트위터의 바벨탑의 파급력. [3] 센키건 2026/04/18
10049 26년 전 배달원 마인드 [4] 하얀물결 2026/04/18
10048 나이 먹고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드는 생각 [4] 까칠한냥이 2026/04/18
10047 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3] 준이형 2026/04/18
10046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제일 예쁘다고 칭찬받은 츄. [4] 낭인캠퍼 2026/04/18
10045 한국인은 어떻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잘 찾나 [4] 향이있는밤 2026/04/18
10044 영업부장이 잘나면 상무랑 비빌수있음. [3] 기승전 2026/04/18
10043 화장실이 급해서 과속한 자신의 결백을 경찰차 안에서 증명한 남성. [4] 낭인캠퍼 2026/04/18
10042 고양이 이름이 '곤히'인 이유 [4] 향이있는밤 2026/04/18
10041 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본격적인 식사. [3] 금선기 2026/04/18
10040 오픈 한달도 안되서 망한 가게. [4] 하얀물결 2026/04/17
10039 끓인 물로 눈알을 헹구세요. [4] 향이있는밤 2026/04/17
10038 가족이 날 버리고 떠났다 [3] 기승전 2026/04/17
10037 한국인에게 잘못 걸린 생태계 교란종 [4] 하얀물결 2026/04/17
10036 부산에서만 판다는 유명 음식 [4] 향이있는밤 2026/04/17
10035 강아지 유치원 신입강쥐가 한 일. [3] 금선기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