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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태어난 집에 놓인 이웃의 따뜻한 선물.

  • 작성자 : 기승전
  • 작성일 : 2026-07-21 00:20:02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3

  • 금선기
    • 2026-07-21 06:26

    아시바..눈물이 뚝뚝 떨어져서 댓글을 간신히 쓰네요. 으매 갱년기가 온건가

  • 센키건
    • 2026-07-21 06:21

    글귀에서 배우신 이웃의느낌이 물씬~~~~

  • 향이있는밤
    • 2026-07-21 06:16

    정말 감동이네요.. 아기가 귀한데 요즘엔 할머니 뻘 되시는 분들 눈엔 얼마나 소중하고 이쁘게 보일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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