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회에 초장VS간장 논란 종결

  • 작성자 : 하얀물결
  • 작성일 : 2025-09-05 02:19:31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기승전
    • 2025-09-05 06:24

    난 간장 와사비가 제일 맛있긴 하지만 이것저것 다 잘 먹긴 함 ㅋㅋㅋ

  • 준이형
    • 2025-09-05 06:24

    초장 맛없는 횟집은 한번가고 가기가 싫더라

  • 센키건
    • 2025-09-05 06:23

    쌈장 초장 참기름 마늘 고추 다 넣고 전어 찍어먹음

  • 까칠한냥이
    • 2025-09-05 06:22

    나도 초장 간장 왔다갔다 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9697 조상님들 창호지로 겨울 어떻게 버팀 ㄷㄷㄷ [4] 하얀물결 2026/07/18
9696 특급배달 [1] 하얀물결 2026/07/18
9695 피자집 사장이 배달기사를 보고 당황스러워한 이유. [3] 센키건 2026/07/18
9694 의외로 합체 장면 아님. [1] 낭인캠퍼 2026/07/18
9693 사고났는데 이사람 뭐임 [4] 낭인캠퍼 2026/07/18
9692 고양이가 강아지 혓바닥 깨물었어 [3] 준이형 2026/07/18
9691 봉화군 인스타가서 긁는 경주시. [4] 향이있는밤 2026/07/18
9690 30년 전 내가 살린 아기가 나를 살렸다. [4] 향이있는밤 2026/07/18
9689 짜파게티를 처음 맛본 일본인의 반응. [1] 금선기 2026/07/18
9688 애인한테 접어주면 사랑받는 종이접기 [1] 까칠한냥이 2026/07/18
9687 매달 200씩 꽂아줄테니 층간소음 참아달라 [1] 까칠한냥이 2026/07/18
9686 폴란드에 있는 무서운 가로등ㄷㄷㄷ [1] 기승전 2026/07/18
9685 광고 계속 들어오는 리센느. [4] 하얀물결 2026/07/17
9684 친구의 털이 부러웠던 강아지 [4] 낭인캠퍼 2026/07/17
9683 감히 날 버려 이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살아남은 자 [4] 기승전 2026/07/17
9682 강아지가 반년동안 한 번도 안 짖은 이유. [4] 하얀물결 2026/07/17
9681 삼촌이 슈퍼맨이라고 했다가 놀림받은 아이. [5] 낭인캠퍼 2026/07/17
9680 비틱질은 모든 생물에게 본능이다 [3] 금선기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