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지 멀
이 사람은 악재가 한번에 닥친 상태라 더
나는 하고 싶어도 못한다. 겁줘봐야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못한다.
근데 좋은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결혼해야하는데 외롭다고 부랴부랴 결혼하는건 좀..
이미 곧 있으면 마흔줄인데 모은돈도 없고, 직업도 중소라 그냥 포기
어떤의미인지는 알지만 그래도 역시 결혼은 생각이 안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 공지 | 전체 공지입니다. | IE에디터 | 2024/10/31 |
| 공지 | 펀 게시판은? | IE에디터 | 2019/02/16 |
| 10052 | 우유배달 갑질 카페 [4] | 하얀물결 | 2026/04/18 |
| 10051 | 한국은 미들 이 없는데 동명이인을 어떻게 식별하나요 [4] | 까칠한냥이 | 2026/04/18 |
| 10050 | 트위터의 바벨탑의 파급력. [3] | 센키건 | 2026/04/18 |
| 10049 | 26년 전 배달원 마인드 [4] | 하얀물결 | 2026/04/18 |
| 10048 | 나이 먹고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드는 생각 [4] | 까칠한냥이 | 2026/04/18 |
| 10047 | 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3] | 준이형 | 2026/04/18 |
| 10046 |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제일 예쁘다고 칭찬받은 츄. [4] | 낭인캠퍼 | 2026/04/18 |
| 10045 | 한국인은 어떻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잘 찾나 [4] | 향이있는밤 | 2026/04/18 |
| 10044 | 영업부장이 잘나면 상무랑 비빌수있음. [3] | 기승전 | 2026/04/18 |
| 10043 | 화장실이 급해서 과속한 자신의 결백을 경찰차 안에서 증명한 남성. [4] | 낭인캠퍼 | 2026/04/18 |
| 10042 | 고양이 이름이 '곤히'인 이유 [4] | 향이있는밤 | 2026/04/18 |
| 10041 | 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본격적인 식사. [3] | 금선기 | 2026/04/18 |
| 10040 | 오픈 한달도 안되서 망한 가게. [4] | 하얀물결 | 2026/04/17 |
| 10039 | 끓인 물로 눈알을 헹구세요. [4] | 향이있는밤 | 2026/04/17 |
| 10038 | 가족이 날 버리고 떠났다 [3] | 기승전 | 2026/04/17 |
| 10037 | 한국인에게 잘못 걸린 생태계 교란종 [4] | 하얀물결 | 2026/04/17 |
| 10036 | 부산에서만 판다는 유명 음식 [4] | 향이있는밤 | 2026/04/17 |
| 10035 | 강아지 유치원 신입강쥐가 한 일. [3] | 금선기 |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