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집사 처음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으로 알려줌

  • 작성자 : 향이있는밤
  • 작성일 : 2026-05-10 00:18:19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준이형
    • 2026-05-10 01:56

    근데 저렇게 가르쳐주니까 잘배우긴 하더라

  • 금선기
    • 2026-05-10 01:56

    나도 어릴때 그루밍 안해서 별짓 다했는데 크니까 알아서 하더라

  • 기승전
    • 2026-05-10 01:55

    지가알아서 할것이고 하기싫음 먼짓을해도 안할텐데 ㅋㅋㅋ

  • 까칠한냥이
    • 2026-05-10 01:55

    나도 태어난지 얼마 안된 고양이를 키웠을 때 직접 우유 타 먹이고 항문 꾹꾹이도 해주고 별짓 다했는데 애가 그루밍을 안해서 직접 해준 기억이 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9996 요즘 당근 나눔. 낭인캠퍼 2026/06/14
9995 주최자를 이긴 도전자. 낭인캠퍼 2026/06/14
9994 학교에서 맞고 온 아들 개뚜까 팬 부모 센키건 2026/06/14
9993 남편이 사온 접시가 너무 맘에드는 일본인 향이있는밤 2026/06/14
9992 내 새끼가 지각했으니까 택시비 내놔! 까칠한냥이 2026/06/14
9991 고양이 못본 척 하는 강아지 준이형 2026/06/14
9990 당신 오토바이 때문에 우리 아이가 다쳤습니다. 하얀물결 2026/06/14
9989 전 주인은 널 관상용으로 키웠겠지 하얀물결 2026/06/14
9988 알파메일 때문에 멘탈터진 중국인 금선기 2026/06/14
9987 강아지에게 소중한걸 뺏긴사람들 향이있는밤 2026/06/14
9986 부산사람이 말하는 진짜 회 까칠한냥이 2026/06/14
9985 여직원이 월세드립치면 경계해라 기승전 2026/06/14
9984 자랑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집에 용의 알이 살고 있어요 [4] 낭인캠퍼 2026/06/13
9983 국가기밀 유출 근황 [4] 하얀물결 2026/06/13
9982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3] 준이형 2026/06/13
9981 미국에서 확대당한 진돗개. [4] 낭인캠퍼 2026/06/13
9980 별 이유 없이 남을 공격하지 않은 지. [4] 하얀물결 2026/06/13
9979 프랭크 수제버거 근황 [3] 센키건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