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발밟은 아이 엄마가 한 말

  • 작성자 : 낭인캠퍼
  • 작성일 : 2026-08-15 02:42:40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5

  • 시누의가방
    • 2026-08-15 15:22

    저런 맘충들이 정말 실존하나 아직까지 마주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 센키건
    • 2026-08-15 03:50

    어느순간부터 사회가 이렇게 퇴화된건지 감도안잡힘

  • 금선기
    • 2026-08-15 03:45

    ㄹㅇ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나는 명언

    "애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근데 보호자인 당신은 그러면 안됀다."

  • 준이형
    • 2026-08-15 03:39

    참 잘키운다 나이들면 돌려받게 될거야

  • 까칠한냥이
    • 2026-08-15 03:32

    미안해... 네 캐리어가 내 발등을 아작내는 바람에 누나가 미처 눈치를 못했네 덴장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24/10/31
공지 펀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8057 물그릇을 침대로 착각한 강아지. [4] 낭인캠퍼 2026/09/10
8056 한양이 조선의 수도가 된 이유 [4] 낭인캠퍼 2026/09/10
8055 드론으로 찍은 코끼리가족 잠자는모습. [3] 기승전 2026/09/10
8054 좋은 사람들의 대화. [4] 하얀물결 2026/09/10
8053 일본에서 애완견이랑 고구마 캘 수있는 농장 후기. [4] 하얀물결 2026/09/10
8052 일본인이 싫어하는 한국인 유형 [3] 금선기 2026/09/10
8051 처음으로 알바해보고 부모님을 이해하게 된 19살 [4] 까칠한냥이 2026/09/10
8050 육개장을 싫어하던 할머니. [4] 까칠한냥이 2026/09/10
8049 80년대 외국 영화에서 묘사된 한국인. [3] 준이형 2026/09/10
8048 책임지고 여행 계획짜다 큰일남. [4] 향이있는밤 2026/09/10
8047 안절부절 못하는 직장 동료. [4] 향이있는밤 2026/09/10
8046 강아지이름 추천해줘. [3] 센키건 2026/09/10
8045 차가 길을 잘못 들어서 4천만 명이 죽거나 다친 사건 [4] 하얀물결 2026/09/09
8044 명탐정 코난 세계관에서 보기 드문 치트 급 캐릭터. [4] 하얀물결 2026/09/09
8043 중국 역사학자 피셜, 삼국지 가장 파격적인 장면 [3] 센키건 2026/09/09
8042 이렇게 귀여운택배 처음 받아봐. [4] 낭인캠퍼 2026/09/09
8041 꽃가루 잔뜩 묻은 벌좀 봐. [4] 낭인캠퍼 2026/09/09
8040 일본 갔다 오면 걸리는 차원이 달라 병 [3] 준이형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