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복권당첨자한테 30만원 뜯던 은행직원 근황

  • 작성자 : 향이있는밤
  • 작성일 : 2026-04-26 00:27:52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까칠한냥이
    • 2026-04-26 01:37

    행원직원은 일정 기간 근무하면 다른 지점으로 발령내니 퇴사했다 말만하고 다른 지점으로 발령 났을수도 있지

  • 기승전
    • 2026-04-26 01:36

    대부분 기분도 좋고 선행한다 생각하고 줬겠네 ㅋㅋㅋ

  • 금선기
    • 2026-04-26 01:36

    당첨자마다 저지럴 했을거같은데 얼마나 뜯었을지

  • 센키건
    • 2026-04-26 01:35

    진짜 퇴사를 한건지 퇴사했다고 말로만 하고 계속 근무하고 있는건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9866 언어장벽이 사라진 트위터의 한중일 3국 현재 상태. [4] 까칠한냥이 2026/06/04
9865 탄산 토끼. [3] 준이형 2026/06/04
9864 고양이도 부전자전 [4] 낭인캠퍼 2026/06/03
9863 성경책 모양의 케이크를 주문 받았어. [4] 하얀물결 2026/06/03
9862 헌터x헌터 39권 발매 소식 [3] 센키건 2026/06/03
9861 스파이더맨을 위로해주고 싶은 배트맨. [4] 낭인캠퍼 2026/06/03
9860 밤토끼 잡으면 달라져 시큰둥 했던 웹툰 작가, 수익 3배 늘었다 [4] 하얀물결 2026/06/03
9859 이세계 가서 글자 몰라 호구 당한 썰 [3] 준이형 2026/06/03
9858 다람쥐가 여름을 보내는방법 [4] 향이있는밤 2026/06/03
9857 구글 메커니즘. [4] 향이있는밤 2026/06/03
9856 폭염에 녹아버린 아기광고판. [3] 금선기 2026/06/03
9855 이혼만화 변호사님 tmi [4] 까칠한냥이 2026/06/03
9854 AI 판사가 오판하면 책임은 누가 지는가 [4] 까칠한냥이 2026/06/03
9853 원주 사람도 거른다는 개창렬 축제 [3] 기승전 2026/06/03
9852 착지 실패하는 아기 백호. [4] 낭인캠퍼 2026/06/02
9851 대전역에 실제로 존재한다는 성심당 빵 강도 [4] 하얀물결 2026/06/02
9850 최철호님 따님이 보내온 카톡 [3] 금선기 2026/06/02
9849 어느 한국 영화 세상 속의 초등학생의 외모. [4] 낭인캠퍼 2026/06/02
9848 '페이커 할머니' 살해 협박에 일원역 흉기 난동 예고 [4] 하얀물결 2026/06/02
9847 연예인 도플갱어 레전드. [3] 준이형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