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혼밥하다 식당에서 쫓겨난 직장인

  • 작성자 : 낭인캠퍼
  • 작성일 : 2025-06-03 19:03:54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1

  • 피자맛피자
    • 2025-06-03 21:56

    저 정도면 빡치게 하는 민폐 인정해도 될 거 같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9439 90년대에 부모님들이 게임 비싸다고 안 사준 이유 [4] 까칠한냥이 2026/06/27
9438 사람들이 오해하는 카톨릭의 기도 시스템. [4] 까칠한냥이 2026/06/27
9437 코스트코 백화수복 거지들 [3] 준이형 2026/06/27
9436 싱글벙글 실제 119신고 사례. [4] 향이있는밤 2026/06/27
9435 고양이용 헬멧. [4] 향이있는밤 2026/06/27
9434 이번 월드컵사태에 딱 맞는 썰 [3] 센키건 2026/06/27
9433 고양이는 인간에게 지지 않음 [4] 하얀물결 2026/06/26
9432 제발 부탄가스에 구멍 뚫지 마세요 [4] 하얀물결 2026/06/26
9431 세상 살기 좋아졌다는 2030세대. [3] 센키건 2026/06/26
9430 나 자영업잔데 오늘 진짜 감동적인 일 있었어ㅠㅠ [4] 낭인캠퍼 2026/06/26
9429 흡연자에게 현타 온 한 초딩 [4] 낭인캠퍼 2026/06/26
9428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남기는 글 [3] 준이형 2026/06/26
9427 동네사람들!!!! 늑대가 나타났어요!!!! [4] 향이있는밤 2026/06/26
9426 공항이 민원을 획기적으로 줄인 방법 ㄷㄷㄷ. [4] 향이있는밤 2026/06/26
9425 엄마가 해준 떡볶이. [3] 금선기 2026/06/26
9424 머리가 왤케 멋쟁이됐지. [4] 까칠한냥이 2026/06/26
9423 도쿄에서 재미없는걸로 유명해진 공원 [4] 까칠한냥이 2026/06/26
9422 젊은 부부가 사유지 장미 무단으로 잘라서 훔쳐감. [3] 기승전 2026/06/26
9421 조나단이 본 최악의 악플 [4] 하얀물결 2026/06/25
9420 인천 요양병원 다리절단 사건에 대한 어느 의사의 고찰 [4] 하얀물결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