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할머니의 취미생활

  • 작성자 : 준이형
  • 작성일 : 2026-07-17 00:19:00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3

  • 기승전
    • 2026-07-17 07:42

    일단 뭐든간에 치매랑은 확실히 거리가 멀고, 치매 예방에 아주 좋을 듯 ㅋㅋㅋ

  • 센키건
    • 2026-07-17 07:38

    강태공이 되셔서 유유자적 낚시를 하시네

  • 향이있는밤
    • 2026-07-17 07:33

    우리나라도 한때 보이스피싱범한테 속아주는 척 하면서 놀리는 영상 유행했었는데,

    "너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다 알고 있는 범죄자를 놀리다가 무슨 짓을 당할지 어떻게 아냐"라는 댓글 보니까 확실히 좀 무섭더라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7775 하루 더 일 시킨 댓가 130만원 [4] 향이있는밤 2026/08/18
7774 막내옷 환불하러온 언니들 [4] 까칠한냥이 2026/08/18
7773 놀이터에서 비 피하는 고양이들. [3] 준이형 2026/08/18
7772 태국신에게 소원을 빈 사람. [4] 향이있는밤 2026/08/18
7771 신천지새끼들 뭐 좆같은거 뿌리고 다니네 [4] 까칠한냥이 2026/08/18
7770 여자친구가 깜짝선물이라고 저녁까지 뜯지말래 [3] 센키건 2026/08/18
7769 회사에서 전화받았는데.. [4] 하얀물결 2026/08/17
7768 함부로 화내고 싸우려들면 안되는 이유. [4] 낭인캠퍼 2026/08/17
7767 두쫀쿠 가격 근황 [4] 센키건 2026/08/17
7766 세금) 부자들 세금 더 내야한다는걸로 고통받는 자들 [4] 하얀물결 2026/08/17
7765 친일파 재산 환수한다... 국가귀속 특별법 추진. [4] 낭인캠퍼 2026/08/17
7764 우리 둘째 진짜 화남 ㄷㄷ [3] 준이형 2026/08/17
7763 12층에서 투신한 친구를 맨손으로 받아낸 여고생 [4] 향이있는밤 2026/08/17
7762 아는 언니가 자꾸 자기 딸 자랑을 해서 뭐 그리 대단한가했다 [4] 향이있는밤 2026/08/17
7761 119 구급대원입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3] 금선기 2026/08/17
7760 1991년 이태원의 여장 남자들. [4] 까칠한냥이 2026/08/17
7759 [정보] 바나나맛 우유 회사 최신 근황 [4] 까칠한냥이 2026/08/17
7758 이모 이 누나 만져봐도 되요 [3] 기승전 2026/08/17
7757 별 미친새끼를 다보겠네. [5] 하얀물결 2026/08/16
7756 옷 가게 직원이 옷 개기 만랩임 [5] 하얀물결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