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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밟은 아이 엄마가 한 말

  • 작성자 : 낭인캠퍼
  • 작성일 : 2026-08-15 02: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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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5

  • 시누의가방
    • 2026-08-15 15:22

    저런 맘충들이 정말 실존하나 아직까지 마주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 센키건
    • 2026-08-15 03:50

    어느순간부터 사회가 이렇게 퇴화된건지 감도안잡힘

  • 금선기
    • 2026-08-15 03:45

    ㄹㅇ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나는 명언

    "애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근데 보호자인 당신은 그러면 안됀다."

  • 준이형
    • 2026-08-15 03:39

    참 잘키운다 나이들면 돌려받게 될거야

  • 까칠한냥이
    • 2026-08-15 03:32

    미안해... 네 캐리어가 내 발등을 아작내는 바람에 누나가 미처 눈치를 못했네 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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