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다 비슷함.
상사가 말도 안되는거 시켜도 바로 안된다고! 허지말고 일단 해보고 나중에 이래서 안되던데 계속 해야할까요?
라고 묻는 방식이 되어야함.
편의점에 맥주 없다고 바로 말하면
뭔가 있으면서 없다고 구라치는거 같어
그런데 슬쩍 와서 보기라도 하면 아~ 진짜 없나보네 싶음 ㅋㅋ
진열된거 보고 이거 더 없어요? 하면 그게 다에요 하는거랑
잠시만요.. 하고 시늉하는거랑 좀 다르긴하더라
그냥 없다고 하기보단
직원이 고객을 위해 최소한이라도 노력을 했다, 라는 액션을 보여줘야 고객의 심리적 만족도가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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