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느 작곡가의 짧고도 강렬한 묘비명.

  • 작성자 : 까칠한냥이
  • 작성일 : 2026-04-04 00:25:58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향이있는밤
    • 2026-04-04 01:28

    그리고 음악은 끝나지 않는다...

  • 금선기
    • 2026-04-04 01:28

    제사상엔 꼭 피자와 맥주를 올려줘

  • 센키건
    • 2026-04-04 01:27

    그 양반 갈 때도 아주 예술로 가는구만

  • 준이형
    • 2026-04-04 01:26

    실제 연주에서는 잔향도 없이 순간적인 적막으로 표현할 수 있으려나?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220 커플양말 [3] 기승전 2026/05/02
10219 카페 마감직전에 방문한 손님들 [4] 까칠한냥이 2026/05/02
10218 30cm 다기능 스테인리스 자를 샀어 [4] 하얀물결 2026/05/02
10217 잠든 스트리머 대신 6시간 방송함 [3] 준이형 2026/05/02
10216 태국인 불체자들 근황 [4] 낭인캠퍼 2026/05/02
10215 육각남은 100명중 2명이다. [4] 향이있는밤 2026/05/02
10214 응급수술하는 입장에서 가구중에 젤 무서운건 [3] 금선기 2026/05/02
10213 대부분 모른다는 다이소 초창기 모습. [4] 낭인캠퍼 2026/05/02
10212 지구 생명의 기원, 한국에서 찾았다. [4] 향이있는밤 2026/05/02
10211 맘스터치 굿즈 근황. [3] 센키건 2026/05/02
10210 자식농사 잘 지은 곽범. [4] 낭인캠퍼 2026/05/01
10209 초등학생이 전해주는 유익한 정보 [4] 하얀물결 2026/05/01
10208 신입사원이 웃은 이유. [3] 금선기 2026/05/01
10207 전라도 맛집을 경험해버린 일본인. [4] 낭인캠퍼 2026/05/01
10206 일본인이 바라본 혐오의 굴레 [4] 하얀물결 2026/05/01
10205 마크롱 근황. [3] 준이형 2026/05/01
10204 왠지 모르게 익숙한 독일 관광지. [4] 향이있는밤 2026/05/01
10203 의외로 잘 모른다는 만리장성의 끝. [4] 향이있는밤 2026/05/01
10202 사장님 취소해주세요 [3] 센키건 2026/05/01
10201 크리스챤 베일 근황 [4] 까칠한냥이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