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옛 성경의 폭력적인 단어 선정

  • 작성자 : 하얀물결
  • 작성일 : 2026-04-27 00:20:18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금선기
    • 2026-04-27 01:17

    선한 목자가 개 대신 양을 길러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 준이형
    • 2026-04-27 01:16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겠다ㅋㅋㅋ

  • 기승전
    • 2026-04-27 01:16

    양새끼 지징하는 단어는 없어서? 양아지?

  • 까칠한냥이
    • 2026-04-27 01:15

    예수님은 아흔 아홉마리의 쉽새끼 중에서 잃어버린 한 마리의 쉽새끼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분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9838 국제면허증을 발급 받았는데 남동생 이름이 적혀있어요 [3] 기승전 2026/06/01
9837 만취했는데 음주단속 걸림 [4] 하얀물결 2026/06/01
9836 요즘 유치원 교사 근황 [4] 하얀물결 2026/06/01
9835 연예인 브이로그 보고 화들짝 놀라서 등판한 커피회사 [3] 금선기 2026/06/01
9834 일본인이 이해할 수 없다는 것 [4] 향이있는밤 2026/06/01
9833 돈내고 14박 15일 휴가를 보내는 아빠 [4] 향이있는밤 2026/06/01
9832 의외로 인프라 좋다는 지방 도시 [3] 준이형 2026/06/01
9831 어릴땐 좋아하다가 나이들면 안찾는 참치캔 [4] 까칠한냥이 2026/06/01
9830 사마귀 에프킬러로 죽나요 [4] 까칠한냥이 2026/06/01
9829 대참사를 막은 조형물. [3] 센키건 2026/06/01
9828 만화속 캐릭터처럼 달리는 고양이 [4] 낭인캠퍼 2026/05/31
9827 국민연금에 대한 새로운 발상 [4] 낭인캠퍼 2026/05/31
9826 아인슈타인 빰치는 천재일 줄 알았던 아이 [3] 기승전 2026/05/31
9825 디자인 베꼈다가 고소 먹은 미대입시생 [4] 하얀물결 2026/05/31
9824 천연 위고비라는 식품 [4] 하얀물결 2026/05/31
9823 트럼프, 본인 얼굴 들어간 지폐 발행 거부한 국장 해임 [3] 금선기 2026/05/31
9822 암에 걸린 75세 독일 노인의 마지막 소원 [4] 향이있는밤 2026/05/31
9821 우울해서 국수 삶았어 ㅠ.ㅠ [4] 향이있는밤 2026/05/31
9820 의젓댕. [3] 센키건 2026/05/31
9819 전문가가 명절에 권장하는 한끼 식사량 [4] 까칠한냥이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