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스팸문자가 대놓고 사기인 티를 내는 이유

  • 작성자 : 기승전
  • 작성일 : 2026-09-10 04:23:31
  • 분류 : 라이터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총 3개

  • 센키건
    • 2026-09-10 05:11

    그냥 웃긴얘기도 아닌게 그렇게 캄보디아 가서 납치당한 경우도 있어서

  • 기승전
    • 2026-09-10 05:06

    근데 막상 피싱은 고학력자도 잘만 걸리던데

  • 향이있는밤
    • 2026-09-10 05:00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기 피해자 사건 나오면 그런 벼랑끝인 사람한테 사기를 치고 싶냐 그러는데 그런 사람들만 노리는거임 더 잘 걸림. 진짜 나쁜색히들임.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기타등등] 인터레스트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기타등등]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8246 [연예] 무한도전에서 춤추던 윤이작가. [4] 하얀물결 2026/10/16
8245 [라이터]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렬했던 흑인 인권 운동가. [4] 낭인캠퍼 2026/10/16
8244 [라이터] 110만원주고 인터넷 경매로 가방 샀던 사람의 최후 [5] 낭인캠퍼 2026/10/16
8243 [트래블] 어느 신혼부부를 2년동안 괴롭힌 가해자의 정체. [3] 금선기 2026/10/16
8242 [기타등등] 누군가가 떨어트린지갑을 발견한 에타인. [4] 하얀물결 2026/10/16
8241 [뮤직·아트·도서] 갑자기 한국에서 인기 많아진 독일 누나 근황 [3] 기승전 2026/10/16
8240 [라이터] 군 취사병시절 파병가고싶어서 육본에 편지썼다는 윤남노 [4] 향이있는밤 2026/10/16
8239 [라이터] 감옥에서 보낸 40년 인생 [4] 향이있는밤 2026/10/16
8238 [연예] 의도치않은 저점매수의 신. [3] 센키건 2026/10/16
8237 [애니멀] 새 가족이 달갑지 않은 고양이 [4] 까칠한냥이 2026/10/16
8236 [영화·애니·드라마] 롯데 엔터테인먼트 근황 [4] 까칠한냥이 2026/10/16
8235 [트래블] 심장 전문의가 말해주는 고강도 러닝의 위험성 [3] 준이형 2026/10/16
8234 [라이터] 일본인 유튜버가 설명해주는 씨발. [4] 하얀물결 2026/10/15
8233 [연예] 외로움 안 탄다는 이서진, 서장훈 [5] 하얀물결 2026/10/15
8232 [라이터] 4주간 '무설탕' 생활하면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 [4] 낭인캠퍼 2026/10/15
8231 [연예] 아이 낳고 싶은 러시아 며느리 & 못마땅한 시어머니 [3] 준이형 2026/10/15
8230 [트래블] 사람 잘못 건드린 인플루언서. [4] 낭인캠퍼 2026/10/15
8229 [뮤직·아트·도서] 걸그룹이 사랑하는 유튜버 곽튜브 [4] 금선기 2026/10/15

슈코 캐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