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미국이 회담때 받은 중국선물 전부 버린 이유

  • 작성자 : 준이형
  • 작성일 : 2026-05-19 00:10:21
  • 분류 : 트래블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3

  • 기승전
    • 2026-05-19 01:03

    저걸 생각해내서 만든다는게 어메이징하다.

  • 센키건
    • 2026-05-19 01:03

    대놓고 버려서 시진핑에게 메세지도 보내고 ㅋㅋㅋ

  • 까칠한냥이
    • 2026-05-19 01:02

    이거 기반 악기도 있지 않나 허공에 손대면 소리나는 기구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기타등등] 인터레스트 게시판은? IE에디터 2019/02/16
공지 [기타등등] 전체 공지입니다. IE에디터 2019/02/14
10215 [연예] 유재석과 윤종신에게 조언하는 장항준 센키건 2026/06/19
10214 [연예] 연애 무조건 고백하세요 하얀물결 2026/06/19
10213 [연예] 은행원 연봉의 2배, 3배 못 번다는 아이돌. 하얀물결 2026/06/19
10212 [라이터] 리센느 '거제 야호' 이후에 거제투어를 하고 있다는 사람들. 낭인캠퍼 2026/06/19
10211 [라이터] 비행기 탈 때 가장 민망한 자리. 낭인캠퍼 2026/06/19
10210 [라이터] 411억을 기부한 병원장이 지방 최대규모 병원을 세운 이유 준이형 2026/06/19
10209 [뮤직·아트·도서] 제가 얼굴이 너무 긴데 짧아보였으면 좋겠어요 금선기 2026/06/19
10208 [애니멀] 참치 때문에 난리났다는 동해 근황 향이있는밤 2026/06/19
10207 [연예] 커피, 술 끊고 6시 이후로 물도 안마시는 남자 배우 향이있는밤 2026/06/19
10206 [연예] 결혼했는데 시어머니가 매일 집에와요.... 까칠한냥이 2026/06/19
10205 [애니멀] 아파트 덕분에 번식률이 증가했다는 천연기념물 까칠한냥이 2026/06/19
10204 [애니멀] 벽과 기둥사이에 끼어버린 댕댕이의 최후 기승전 2026/06/19
10203 [애니멀] 개사료는 무염이라 사람이 먹으면 맛이 없다 [4] 낭인캠퍼 2026/06/18
10202 [푸드] 쯔양이 먹방 하다 한계를 느낀 순간 [4] 낭인캠퍼 2026/06/18
10201 [뮤직·아트·도서] 일론 머스크가 생각하는 최악의 발명 [4] 하얀물결 2026/06/18
10200 [라이터] 봉은사 관광하는 외국인들에게 오지랖 부린 사람 [3] 기승전 2026/06/18
10199 [트래블] 아빠 때문에 인생이 망했다는 아들 [4] 하얀물결 2026/06/18
10198 [라이터] 북한군 여군 내무반 모습 [3] 금선기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