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터레스트

역사) 친일파 후손이 전국민에게 용서받은 사례.

  • 작성자 : 향이있는밤
  • 작성일 : 2026-08-14 00:15:00
  • 분류 : 라이터

첨부파일

네티즌 의견 4

  • 준이형
    • 2026-08-14 03:09

    좀 과장하면 우창준 박사님덕에 이렇게 사는거도 하지

  • 금선기
    • 2026-08-14 03:07

    한민족의 정체성 중 하나인 김치의 표준을 만들어버렸는데 도리 없지. ㅋㅋㅋ

  • 센키건
    • 2026-08-14 03:02

    이것도 죽기 직전 말년에나 인정받아서 서글펐지

  • 까칠한냥이
    • 2026-08-14 02:58

    일본에서 연구비 다 대줄테니 귀화하라고 했는데 아버지의 죄값을 갚겠다고 한국으로 왔을걸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7741 [호러] 미친놈아 니가먼저 잘못했잖아 짤의 뒷이야기. [4] 낭인캠퍼 2026/09/04
7740 [애니멀] 바다속성 고양이의 위엄. [3] 센키건 2026/09/04
7739 [라이터] 서양의 신기한 지식인 문답. [4] 낭인캠퍼 2026/09/04
7738 [푸드] 전설적인 간짜장 비쥬얼. [3] 준이형 2026/09/04
7737 [연예] 본인이 군대 시절에 정말 리즈였다고 말하는 연예인. [4] 향이있는밤 2026/09/04
7736 [라이터] 영어 문법 90%는 사실 이거임 [3] 기승전 2026/09/04
7735 [트래블] 독일의 영구 미제사건 [4] 향이있는밤 2026/09/04
7734 [트래블] 공복혈당 1095찍고 죽다 살아났다는 디시인 [4] 까칠한냥이 2026/09/04
7733 [트래블] 안보) 김정은 후계자가 확장되어서 큰일난 이유. [4] 까칠한냥이 2026/09/04
7732 [라이터] 부부의 숨막히는 심리전. [3] 금선기 2026/09/04
7731 [트래블] 홈쇼핑에서 한우 투뿔 샀는데 30분을 구워도 안 익는다는 고기 [5] 하얀물결 2026/09/03
7730 [연예] 옛날엔 더 심했다는 일본 방송... [4] 낭인캠퍼 2026/09/03
7729 [연예] 개그맨, 탤런트, 방송 작가를 모두 거친 홍석천. [3] 센키건 2026/09/03
7728 [기타등등] 결정적 실수를 저질렀으나 일은 잘한 선비. [4] 하얀물결 2026/09/03
7727 [연예] 탈북한지 10년된 사람의 식단 [3] 금선기 2026/09/03
7726 [연예]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4] 낭인캠퍼 2026/09/03
7725 [라이터] 소방관도 놀랐다는 화재층 상층부 주민의 행동 [3] 기승전 2026/09/03
7724 [라이터] 요새 돌잡이 근황.. [4] 향이있는밤 2026/09/03
7723 [뮤직·아트·도서] 50kg 찍으니까 멤버들이 충격 받았다는 아이돌. [4] 향이있는밤 2026/09/03
7722 [연예] 존박이 마늘냄새로 놀림받지 않은 이유 [4] 까칠한냥이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