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엠게임이 자사 2D 횡스크롤 무협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귀혼M'에 신규 월간 콘텐츠 '화신의 탑'을 업데이트하고 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
7일 엠게임에 따르면 화신의 탑은 계정 내 보유 캐릭터로 팀을 구성해 총 50층까지 도달하는 월간 콘텐츠. 직업 조합과 평균 레벨에 따라 다양한 '팀 시너지 효과'가 활성화되는 전략적 팀 구성이 핵심.
콘텐츠 참여로 획득한 전용 재화는 '화신 상점'에서 '빛나는 보옥함' 3종, 체력·귀력 회복 아이템 '제혼단', 전용 회복 아이템 '내공단' 등 육성 지원 아이템 구매에 활용 가능.
아울러 30일간 경험치 100% 상승 혜택이 주어지는 '성장의 두루마리'와 120레벨 이하 유저 전용으로 경험치 200% 상승 가능한 '폭풍 성장의 두루마리'를 포함한 월정액 시스템도 함께 도입.
또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21일까지 '연등 축제' 이벤트를 비롯해 장식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마법의 카네이션' 이벤트, 7일간 출석 이벤트, 행운패 버프 강화 등 여러 이벤트도 운영.
엠게임 귀혼M 총괄 조광철 본부장은 "추후에도 120레벨 이상 상위 콘텐츠인 '귀혼자'와 서버 전체 유저가 협동하는 '진혼의 거종' 등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
+플러스 생활정보
귀혼M은 2D 레트로 그래픽에 요괴·무협 세계관을 결합한 독창적인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과 다중 캐릭터 육성 시스템이 특징.
MMORPG는 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수행게임으로 수많은 이용자가 동시에 온라인 가상 세계에 접속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상호작용하는 장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