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CJ온스타일이 마라톤 대회 '월리를 찾아라! Run with 신한카드' 참가권을 소개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에서 고객 1인당 평균 1.7건의 참가권을 구매, 흥행 기록.
20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이번 5km 참가권 준비 물량은 방송 시작 10분 만에 전량 소진. 또 방송 1시간 동안 채팅 수는 전주 동일 시간대 대비 767% 급증.
참가권 구매 고객 60% 이상이 30대 이하였으며 전체 구매 고객의 80% 이상은 CJ온스타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신규 고객으로 집계. 방송 시작 10분 만에 약 3만 뷰를 기록했는데, 당일 전체 판매량 약 70%가 이 시간에 집중.
한편, 월리런은 다음 달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대회며 10km 및 5km 코스로 운영.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주최하고 신한카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잔여 티켓은 27일까지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판매 중.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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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라방)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즉시 구매로 연결하는 온라인 쇼핑 방식.
월리런의 IP(지식재산권)인 '월리를 찾아라'는 1987년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마틴 핸드포드가 그린 그림책. 거대한 한 장의 그림 속에서 월리를 찾는 게 이 책의 목표. 권수가 올라갈수록 난도 상승. 현재 전 세계 약 3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된 스테디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