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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에디코's 각자사생] 5월20일 외식·식품업계 이벤트&할인 정보

 

이슈에디코의 각자사생(各自寫生)은 생생(生生)하게 활활(活活) 타오르는 대한민국 이벤트, 할인의 모든 알짜소식을 전달합니다. 각색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풋풋한 이벤트, 할인 정보를 편하게 찾고 사셍!

 

[IE 생활정보] 5월20일 외식·식품업계 이벤트&할인 정보

 

◇배스킨라빈스×포켓몬스터, 5월 이달의 맛 2종·한정 굿즈·콘셉트스토어(~31/하이브 한남 ~6.19)

 

배스킨라빈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포켓몬스터 협업 5월 캠페인 진행 중. 이달의 맛은 포도 샤베트에 큐브 젤리 더한 '말랑 포도 메타몽', 레몬라임 소르베에 팝핑 캔디 넣은 '달빛 레몬 블래키' 2종 구성.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피카 피카 피카츄'와 '너로 정했다! 이브이'도 동시 판매.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 추가하면 싱글레귤러를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하는 '이달의 더블주니어' 프로모션 병행. 배스킨라빈스 하이브 한남에서는 6월 19일까지 매장 전체를 포켓몬 테마로 꾸민 '포켓몬 위드 하이브 시티' 콘셉트스토어 운영. 몬스터볼 케이크·블라스트 음료(망고·포도·수박)도 순차 출시 예정.

 

◇도미노피자 '도미노스데이' 모든 피자 포장 40% 할인(~26)

 

도미노피자가 5월 12~26일 '도미노스데이' 행사 진행 중. 모든 피자(M·L) 방문포장 시 40% 할인 적용.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 L 기준 정가 2만9900원이 1만7940원. 다만 마이키친·세트·썹자 제외, 제휴·여타 쿠폰 중복 할인 불가, 일부 특수 매장(알펜시아·비발디파크·잠실야구장·롯데월드점) 제외.

 

◇BBQ, 가정의 달 '버라이어티팩' 앱 프로모션(~24)

 

제너시스BBQ가 가정의 달에 자사앱 전용 '버라이어티팩' 프로모션 진행 중. 치킨 메뉴 주문 시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황금알치즈볼·떡볶이·감자튀김 등 사이드 함께 제공. 앱 쿠폰함에서 별도 신청 없이 주문 시 즉시 적용되ㅏ며 주문 1회당 1장 사용.

 

◇KT멤버십, 투썸플레이스 50%·배민·노랑통닭 8000원 할인 '고객 보답 2차'(18~31)

 

KT가 5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혜택 진행 중. KT멤버십 전 등급 대상으로 투썸플레이스 전 메뉴 50% 할인(최대 5000원) 또는 배달의민족·노랑통닭 1만6000원 이상 주문 시 8000원 할인 중 택1. 매월 2회 제공하며 달달혜택으로 할리스·폴바셋 커피 50% 할인, 파리바게뜨·도미노피자 할인도 병행. 5월 31일까지. 쿠폰은 KT멤버십 앱에서 다운로드.

 

◇롯데리아, 5월 이달의 쿠폰(~31)

 

롯데리아가 롯데잇츠(LOTTE EATZ) 앱을 통해 5월 이달의 쿠폰 프로모션 진행 중. 5월 한 달간 앱 내서 다양한 할인 쿠폰 제공. 상세 메뉴·할인 조건은 롯데잇츠 앱 이벤트 페이지 및 홈페이지(https://www.lotteeatz.com/event/main)에서 확인 가능.

 

◇크리스피크림 도넛 '아메리칸 스위트 더즌' 할인(~31)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5월 한 달간 '아메리칸 스위트 더즌' 할인 행사 진행 중. 2만3000원짜리 제품을 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롯데잇츠 앱 통해 이용 가능. 상세 구성·할인 조건은 앱 이벤트 페이지 및 홈페이지(https://www.lotteeatz.com/event/main/selectEvent/17495)에서 확인 필요.

 

◇엔제리너스 '저당 말차' 신제품 출시(~6.3)

 

엔제리너스가 건강 트렌드 반영한 '저당 말차' 신제품 출시. 저당 드링크 라인업 확대 차원으로 내달 3일까지 판매. 저당 드링크 전반 안내도 9월 30일까지 이어져 관련 제품 지속 이용 가능. 롯데잇츠 앱에서 상세 확인.

 

◇파리바게뜨, 빙수 시즌 판매 시작

 

파리바게뜨가 올해 빙수 시즌 판매 시작. '베리밤 팥빙수'는 우유 얼음 위에 딸기·통단팥을 올린 구성이며 '인절미 컵빙수'는 인절미 맛 쉐이크 베이스에 인절미·볶음 현미 토핑을 더한 컵 형태. 기존 인기 제품 '우유 팥빙수'·'애플망고 POP빙수'도 함께 판매하며 시즌 한정 제품이라 매장별 취급 여부 상이할 수 있으니 사전 확인 권장.

 

/이슈에디코 강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