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버드와이저가 국내 최대 EDM 축제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월디페)'에 3년 연속 후원 브랜드로 참여.
11일 버드와이저에 따르면 올해 20주년을 맞은 월디페에서 록 페스티벌 상징인 '깃발 문화'를 EDM 페스티벌에 옮긴 관객 참여형 깃발 퍼포먼스 진행. 사전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 팬들의 개성 있는 메시지를 담은 커스텀 깃발을 현장 관객에게 배포할 예정.
또 월디페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버드와이저 스페셜 칵테일도 선보이는데,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더한 '버드첼로'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레시피를 구현한 토마토 주스 베이스의 '버드 레드아이' 2종 제공.
이 외에도 버드와이저는 글로벌 캠페인 '이 순간 버드가 빠질 순 없지(This Calls For A Bud)'를 전개하며 벨기에 투모로우랜드 공식 브랜드로 활동하는 한편, 국내에서는 월디페,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S2O 코리아 등 주요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중.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
+플러스 생활정보
버드와이저는 미국 AB인베브가 생산하는 글로벌 라거 맥주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오비맥주가 유통 담당.
EDM은 전자 악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댄스 음악 장르로 디제이가 믹싱·리믹싱을 통해 라이브로 퍼포먼스하는 형식.
리몬첼로는 이탈리아 남부 레몬 껍질을 증류주에 우려 만든 리큐어로, 칵테일·스프리츠 등 다양한 음료 베이스에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