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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롯데웰푸드 '젤리 먹은 죠스바·스크류바' 출시…잘파세대 공략

 

[IE 산업] 롯데웰푸드가 본격적인 빙과 성수기 시장 공략을 위해 대표 아이스바 브랜드인 스크류바와 죠스바를 활용한 신제품 '젤리 먹은 죠스바'와 '젤리 먹은 스크류바' 출시.

 

22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최근 잘파(Z+alpha)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얼려먹는 젤리'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

 

이번 신제품은 요즘 어린 세대 사이에서 인기인 '얼려먹는 젤리' 콘셉트를 바 형태 재해석한 새로운 형태의 빙과. 아삭한 아이스크림 속에 쫀득한 젤리가 첨가한 반전 구조를 구현해 재미있는 이중 식감을 제공. 또 색소 과일 농축액을 사용한 젤리는 색소 걱정 없이 시각적인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함.

 

각 제품은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과일맛 젤리를 새롭게 조합. 젤리 먹은 죠스바는 특유의 상어 모양을 살렸으며, 외부의 아삭한 복숭아맛 빙과 속에 보라색 포도맛 젤리를 담음.

 

젤리 먹은 스크류바 역시 시그니처인 꼬인 트위스트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외부의 아삭한 골드키위맛 빙과와 내부의 쫀득한 딸기맛 빨간색 젤리가 조화를 이룸.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잘파세대는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와 2010년대 이후 출생한 알파세대를 아우르는 신조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 성향을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꼽힘.

 

죠스바와 스크류바는 각각 1983년, 1985년 출시된 롯데웰푸드의 장수 아이스바 브랜드로, 특유의 모양(상어·트위스트)과 색상으로 오랫동안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형성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