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문화] 전일 1·2회를 공개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국내외 매체의 호평 속 포문. 메리크리스마스 제작, 프로젝트오니온 공동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총 8회 편성.
시즌1에서 폭발적 반응을 이끈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의 후속으로 이권 연출, 지호진·이권 각본 체제 유지. 이동욱과 김혜준을 위시해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 이태영 등 출연.
1·2회는 모두가 죽은 줄 알았던 '진만'(이동욱 扮)의 숨겨진 서사가 베일을 벗으며 시작. 용병 조직 '바빌론'의 기밀 서버를 탈취하기 위해 적의 수장 '베일'(조한선 扮)로 위장한 잠입 작전과 휴머노이드 전투 로봇과의 액션 시퀀스, 이동욱과 조한선의 1대1 맞대결까지 시즌1 대비 한층 확장된 액션 스케일 제시.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 扮) 앞에 바빌론의 새로운 글로벌 세력이 등장하며 전면전의 서막 예고.
/이슈에디코 정금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