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엠게임이 자체 개발 중인 무협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신청자가 8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
4일 엠게임에 따르면 귀혼키우기는 지난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엠게임 대표 온라인게임 '귀혼' 지식재산권(IP)을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원작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 주요 요소를 계승하면서 필드 탐험 중심이던 기존 구조를 스테이지 기반 방치형 시스템으로 재구성.
사전예약은 지난달 11일 시작해 80만 명 기록. 시작 9일 만에 50만명을 넘어서더니 메인 스토리 공개, 다양한 광고 집행,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상승세 유지.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시네마틱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메인 스토리 영상은 레트로 픽셀 그래픽으로 전환되는 구성을 통해 원작 귀혼 감성과 게임의 세계관을 동시 전달.
한편,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홍수정과 금전, 동료 소환권 등 초반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지급.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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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생활정보
방치형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캐릭터가 자동 전투·성장을 진행하는 게임 장르. 짧은 시간에도 손쉽게 즐길 수 있어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인기 장르로 정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