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16번째 확진자 발생…태국 다녀온 43세 여성

2020.02.04 12:00:20

[IE 사회] 일명 우환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1명이 추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국내 우한 폐렴 환자 1명을 추가 확인, 총 확진자가 16명이 됐다고 알렸다. 

 

16번째 확진 환자인 42세 한국 여성은 태국 여향 후 지난달 19일 입국했다. 이후 같은 달 25일 저녁부터 오한과 증상이 있어 지난 2일까지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이에 그는 3일 전남대학교 병원에 내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배제를 위해 격리조치 후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검사 결과 4일 양성으로 판명 났다.

 

본부는 현재 역학조사와 방역을 진행 중이며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이슈에디코 전태민 기자/

 



전태민 기자 tm0915@issueedico.co.kr
Copyright © Issueedico All rights reserved.

2026.03.07 (토)

  • 동두천 -0.4℃맑음
  • 강릉 1.3℃맑음
  • 서울 1.4℃맑음
  • 대전 -0.8℃맑음
  • 대구 3.4℃맑음
  • 울산 3.3℃맑음
  • 광주 0.7℃맑음
  • 부산 5.5℃맑음
  • 고창 -1.1℃맑음
  • 제주 4.3℃맑음
  • 강화 -0.3℃맑음
  • 보은 -2.0℃맑음
  • 금산 0.2℃맑음
  • 강진군 0.9℃맑음
  • 경주시 1.2℃맑음
  • 거제 5.5℃맑음
기상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