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 간편식 시장 공략 시작.
11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재료 조합에 치즈 풍미를 더해 안주와 간식을 겸할 수 있도록 기획.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홈술·혼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형 간편식에 대한 수요 급증.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를 결합한 차별화된 스낵치즈 제품 생산.
한입치즈는 어포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치즈의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현. 오징어 맛은 오징어와 치즈 조화가 특징이며, 어니언베이컨은 베이컨과 양파 풍미가 극대화. 블랙페퍼는 후추맛에 치즈의 고소함을 더해 진한 감칠맛을 살림.
제품은 35g 소용량으로 구성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술안주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
/이슈에디코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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