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임성재가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
임성재는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
2018-2019시즌 PGA 투어에 데뷔해 아시아 국적 최초의 신인왕에 오른 임성재는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동타를 이룬 콜롬비아의 세바스티안 무뇨스와 연장전을 치른 끝에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음.
지난 시즌 35개 대회에 출전해 올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가 최고 성적이었던 임성재는 첫 우승을 눈 앞에 뒀으나 첫 연장 홀인 파4 18번 홀에서 보기에 그치면서 파를 지킨 무뇨스에게 우승컵을 내줬음.
무뇨스는 자신의 47번째 대회 출전에서 역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는데 우승 상금은 118만8천달러, 우리돈 약 14억1천만원.
안병훈은 17언더파 271타로 3위.
| 번호 |
말머리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 공지 | [프리] | 토크 게시판은? | IE에디터 | 2019/02/16 |
| 공지 | [프리] | 전체 공지입니다. | IE에디터 | 2019/02/14 |
| 12735 | [스포츠] | 21세기 공격수 PK 없는 골 순위 | 러블라이즈 | 2026/01/14 |
| 12734 | [머니] | 쿠팡 주가 근황 [1] | 달라스 | 2026/01/14 |
| 12733 | [소셜] | 서울 시내버스 협상 좌초 이유라고 떠도는 글 [1] | 백스파이스 | 2026/01/14 |
| 12732 | [프리] |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 owlwo | 2026/01/14 |
| 12731 | [스포츠] | 자신의 아들을 이긴 상대와 악수하는 브록 레스너 | 하춘하 | 2026/01/14 |
| 12730 | [프리] | 회사 여직원 어장에서 탈출하자 태도 돌변 | 민gosu | 2026/01/14 |
| 12729 | [소셜] | 윤석열 사형 구형 관련 엇갈리는 경남도민 반응들 [1] | 오구와꼬유 | 2026/01/14 |
| 12728 | [프리] | 아 다르고 어 다른 예시 하나 | 왕매너 | 2026/01/13 |
| 12727 | [소셜] | 이 대통령 "검찰개혁 당에서 논의, 정부는 그 의견 수렴 지시" | 팔라이니야 | 2026/01/13 |
| 12726 | [프리] | 현재 논란 중인 100만원 빌린 친구 [1] | 이노세의우울 | 2026/01/13 |
| 12725 | [스포츠] | 한국 4대 프로스포츠 연봉 킹들 [2] | 585뭉개리 | 2026/01/13 |
| 12724 | [머니] | 숫자로 보는 쿠팡의 레전드 기록 [1] | 시누의가방 | 2026/01/13 |
| 12723 | [스포츠] |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온 이변 | 살라딘 | 2026/01/13 |
| 12722 | [머니] | 국내 10대 재벌들의 취미 생활 [2] | supermass | 2026/01/13 |
| 12721 | [소셜] | 김건희 메모 "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라" | 오키도다키 | 2026/01/13 |
| 12720 | [스포츠] | 크보 누적 기록 1위 선수들 | 피자맛피자 | 2026/01/12 |
| 12719 | [프리] | 6개월 동안 따라 하면 당신은 무조건 바뀐다 [2] | 긍정의짧은짤 | 2026/01/12 |
| 12718 | [스포츠] | ESPN 기자가 선정한 역대 아시아 선수 티어리스트 [2] | venaonnom | 20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