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 산업] 매일유업이 대표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패키지 디자인으로 글로벌 디자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음. 1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관한 '2025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 시각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금상 수상.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내 디자인 산업계 시상식으로 기업·디자이너·공공기관이 참여해 패키지·브랜드·공간·시각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평가.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지난 2006년 출시된 이후 약 20년간 바나나의 겉모습이 아닌 실제 섭취 부위인 '하얀 속살'에 주목한 콘셉트를 유지한 브랜드. 다수 바나나 가공유가 노란색 이미지를 강조한 것과 달리, 바나나 본질에 집중한 발상 전환이 브랜드 정체성으로 자리 잡음. 이 철학은 제품 설계에도 반영돼 무색소·저지방 설계를 유지했으며 실제 바나나 과즙을 활용. 이번 수상작 패키지 역시 흑백 선 위주의 절제된 디자인으로 바나나의 형태만을 표현해 정직함과 진정성을 강조. 한편, 현재 '바나나는 원래 하얗
[IE 산업] 농심이 라볶이와 너구리를 결합한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부터 선보이며 모디슈머 트렌드를 정식 제품으로 공개. 19일 농심에 따르면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라볶이에 너구리 특유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큰사발면 형태로 출시. 너구리는 그동안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카구리(카레+너구리)'처럼 소비자가 직접 조합하는 레시피를 통해 모디슈머 문화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활용. 농심은 이런 소비 흐름을 반영해 너구리를 국민 간식 라볶이와 결합한 신제품으로 브랜드 확장을 시도 중. 라뽁구리 큰사발면 소스는 고춧가루·고추장·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를 기반으로 너구리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강화. 면과 건더기 구성도 차별화. 너구리 상징인 굵은 면발을 적용했으며 기존 너구리 캐릭터 어묵에 더해 다시마 모양 어묵과 미역 토핑을 추가해 식감과 비주얼을 함께 강화.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농심 너구리는 지난 1982년 출시된 장수 라면 브랜드로 굵은 면발과 큼직한 다시마가 특징인 제품. 당시 가정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우동을 얼큰한 라면 형태로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1월 넷째 주(19~25일)까지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2월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월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강원권 -평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파리 강화회의 개최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연합국이 패배한 동맹국의 평화 보장을 위해 1919년 오늘 프랑스에서 파리 강화회의 개최. 32개국 정치가들과 민족주의 세력이 함께 국제연맹 창립 등 중요 결정을 비롯해 5개 패전국과의 조약 체결, 위임통치령 수립, 국경 재수립 등 논의. 회의 후 ▲베르사유조약 ▲생제르맹조약 ▲뇌이조약 ▲트리아농조약 ▲세브르조약 등을 체결. 프란시스코 피사로, 페루 발견 잉카 제국을 정복하고 현재 페루 수도 리마를 건설한 스페인 콩키스타도르 (정복자)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1535년 1월18일 페루 발견. 아스텍 제국을 멸망시킨 에르난 코르테스와 6촌 관계로 사망 시까지 문맹.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
김욱한·성한(前 iM라이프 대표)·진한·은숙 씨 모친상, 류한진, 박정여 씨 시모상, 이호굉 빙모상. ▲고인: 박옥열 씨 ▲별세: 2026년 1월 17일 ▲빈소: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1호 ▲발인: 2026년 1월 19일 오전 8시 ▲장지: 안동 선영 ▲연락처: 02-3010-2000 /이슈에디코 에디터/
[IE 금융] 정부가 부실 경영 논란으로 비판을 받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과 경영 실적을 개선하고자 올해 구조조정과 기관 합동 검사를 대폭 확대한다. 18일 행정안전부(행안부)는 금융위원회(금융위)·금융감독원(금감원)·예금보험공사(예보) 등과 특별 관리 운영과 공조 체계를 강화해 새마을금고가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건전성을 개선한다고 알렸다. 이들 기관은 적기시정조치와 같은 적극적인 감독권을 활용해 부실 금고를 보다 신속하게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적기시정조치는 당국이 부실 위험 금융사에 내리는 경영개선 조치(권고·요구·명령)다. 당국은 앞서 2023년 7월 새마을금고 인출 사태 후 작년 말까지 총 42개의 부실금고를 합병한 바 있다. 합병 금고 수는 2023년 연말까지 5개, 2024년 12개, 지난해 25개 등이다. 새마을금고 인출 사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대출 여파로 새마을금고 연체율이 치솟자 불안했던 고객들이 대규모로 예금 인출(뱅크런)에 나서면서 발생했다. 더불어민주당 하영 의원에 따르면 2023년 7월 한 달간 새마을금고 고객이 중도 해지한 정기예금과 적금(12개월물)은 총 41만7367건으로 전년 동월 중도 해지
[IE 금융] 높은 환율과 집값 탓에 기준금리가 꼼짝하지 않는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상승하며 차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2.89%로 전월 대비 0.08포인트(p) 증가했다. 코스피는 지난 2022년 8월(연 2.96%) 이후 작년 2월 처음 2%대를 기록한 뒤 연속 내리막길을 걸던 중 같은 해 9월부터 연속 뛰고 있다. 같은 달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4%로 전월보다 0.01%p 올랐다.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전월 대비 0.01%p 내려간 2.47%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양도성예금증서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 또는 하락한다. 코픽스가 떨어지면 그만큼 은행이 적은 이자를 주고 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며 코픽스가 오르면 그 반대다. 잔액 기준 코픽스와 신 잔액 기준 코픽스는 보통 시장금리 변동이 천천히 반영되지만,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해당 월 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되면서 비교적 시장금리 변동이 빠르게 반영된다.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김보은·김진관 사건 1992년 1월 17일, 충북 충주에서 김보은이 남자친구 김진관과 함께 만 9세 때부터 12년간 자신을 상습 성폭행한 계부 살해. 계부는 만 9세 때부터 12년간 상습 성폭행했고 대학생이 된 김보은이 이 일을 연인에게 말해 계부를 찾아갔으나 청주지방검찰청에 근무하던 계부는 오히려 둘을 협박. 결국 강도로 위장해 계부를 살해했고 법원은 동년 12월 22일 김진관 징역 5년, 김보은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확정. 이후 김보은은 1993년 사면, 김진관은 절반 감형. 살인사건에 집행유예가 선고된 첫 고등법원 판례. 고베 대지진 1995년 1월 17일 오전 5시46분 일본 효고현 남부 아와지섬 북부 아카시 해협 진원, 깊이 14km 지점에서 규모 7.3 지진 발생. 1949년 진도7 도입 후 처음 최대 진도7을 기록한 지진으로 사망 6434명, 부상 4만3792명 총 5만여 명 사상자 발생.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인명 피해를 입은 지진재해로 피해액 1970억 달러 추산. 1969년 건설 구조물 내진 설계의 미진함이 드러나 목조
[IE 문화] 금주 [나들이 가GO이슈] 중 무작위 선정 행사는 이달 17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2일간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저수지 상류 일원에서 '웰컴투 동막골'을 주제로 겨울 레포츠의 진수를 선사하는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차련산 물줄기의 계곡형 1급수 저수지인 축제 장소는 안성을 대표하는 대형급 저수지. 상수원 보호구역에 해당해 오염원이 없어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물 맑기로 유명하며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기 편리한 곳. 축제 핵심은 빙어낚시 체험으로 얼음 위에 작은 구멍을 뚫고 낚싯대를 드리워 빙어를 낚는 재미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축제장에서는 낚싯대와 미끼를 제공하며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낚시를 즐길 수 있어 처음 접하는 방문객도 방긋. 매일 얼음 상태를 점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빙어낚시 외에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여러 체험 프로그램 마련. 얼음 안전 상태에 따라 운영되는 옛날 썰매는 어린이들에게 인기인 무료 체험이며 빙어 뜰채잡이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뜰채로 빙어를 잡는 체험 가능. 아울러 얼음썰매, 얼음팽이, 연날리기
[IE 산업] 홈플러스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위해 긴급 운영자금 대출(DIP대출) 1000억 원을 지원한다. 16일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총 3000억 원의 DIP 투입이 필요한데, 급여 지급을 지연해야 할 정도의 긴급한 상황을 고려해 인수합병(M&A) 성사 전이라도 우선 1000억 원의 DIP 대출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앞서 지난 14일 홈플러스는 내부 공지를 통해 "현재 상태로는 1월 급여 지급이 어렵다"며 "현금 흐름이 악화하고 판매 물량 부족으로 정상 영업이 불가능한 지경"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더불어 홈플러스는 점포 추가 영업 중단 계획도 공지했다. 이번에 중단되는 점포는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이다. 현재 MBK파트너스는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통해 3000억 원의 DIP대출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이를 위해 메리츠금융을 포함한 여러 대표 채권자에 요청 중이다. MBK파트너스가 우선 1000억 원 대출에 나서면서 대표 채권자들이 대출에 동참할지 주목된다. MBK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IE 생활정보] 우리은행이 우리금융그룹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 기념과 함께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팀 코리아(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 16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한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이며 총 10만 좌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2.5%지만, 우리 국가대표팀 성적과 고객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최고 연 7.5%의 고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최대 5.0%포인트(p)까지 받을 수 있다. 세부 조건을 보면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 획득 시(금메달 0.5%p·은메달 0.2%p·동메달 0.1%p) 최대 3.0%p, 올림픽 폐막일인 내달 22일까지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건당 0.2%p) 최대 1.0%p가 적용된다. 또 상품 가입 시 예측한 우리나라 최종 순위를 맞출 경우 1.0%p의 추가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만약 우대금리를 더해 7.5%의 금리가 적용된다고 가정했을 경우 1년 동안 매달 30만 원씩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이자는 얼마나 될까. 원금은 360만
[IE 산업] 매일유업이 대표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패키지 디자인으로 글로벌 디자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음. 1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관한 '2025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 시각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금상 수상.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내 디자인 산업계 시상식으로 기업·디자이너·공공기관이 참여해 패키지·브랜드·공간·시각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평가.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지난 2006년 출시된 이후 약 20년간 바나나의 겉모습이 아닌 실제 섭취 부위인 '하얀 속살'에 주목한 콘셉트를 유지한 브랜드. 다수 바나나 가공유가 노란색 이미지를 강조한 것과 달리, 바나나 본질에 집중한 발상 전환이 브랜드 정체성으로 자리 잡음. 이 철학은 제품 설계에도 반영돼 무색소·저지방 설계를 유지했으며 실제 바나나 과즙을 활용. 이번 수상작 패키지 역시 흑백 선 위주의 절제된 디자인으로 바나나의 형태만을 표현해 정직함과 진정성을 강조. 한편, 현재 '바나나는 원래 하얗
[IE 산업] 농심이 라볶이와 너구리를 결합한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부터 선보이며 모디슈머 트렌드를 정식 제품으로 공개. 19일 농심에 따르면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라볶이에 너구리 특유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큰사발면 형태로 출시. 너구리는 그동안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카구리(카레+너구리)'처럼 소비자가 직접 조합하는 레시피를 통해 모디슈머 문화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활용. 농심은 이런 소비 흐름을 반영해 너구리를 국민 간식 라볶이와 결합한 신제품으로 브랜드 확장을 시도 중. 라뽁구리 큰사발면 소스는 고춧가루·고추장·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를 기반으로 너구리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강화. 면과 건더기 구성도 차별화. 너구리 상징인 굵은 면발을 적용했으며 기존 너구리 캐릭터 어묵에 더해 다시마 모양 어묵과 미역 토핑을 추가해 식감과 비주얼을 함께 강화. /이슈에디코 김수경 기자/ +플러스 생활정보 농심 너구리는 지난 1982년 출시된 장수 라면 브랜드로 굵은 면발과 큼직한 다시마가 특징인 제품. 당시 가정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우동을 얼큰한 라면 형태로
우리나라 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큰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축제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나들이 가GO이슈]의 1월 넷째 주(19~25일)까지 정보입니다. ◇수도권 -안성 동막골 빙어축제 ·기간: ~2월 17일 ·장소: 경기 안성시 죽산면 곰내미길 48 광혜원 저수지 상류 일원 수려한 주변 경관과 겨울 레포츠 진수 경험. 탁 트인 얼음판 위 빙어 낚시가 메인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를 위한 뜰채 잡기 체험과 추억의 얼음 썰매 타기 등 가족 단위 놀이 시설 마련. 잡은 빙어를 즉석에서 튀겨 맛보는 먹거리 장터와 떡볶이, 어묵 등 겨울 간식 부대시설 완비. ·관련 사이트: https://dmfestival.co.kr/ -포천백운계곡 동장군축제 ·기간: ~2월 22일 ·장소: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지 일원 눈썰매, 얼음 썰매, 어린이 놀이시설(6종), 얼음낚시, 실내 낚시 등 대부분 프로그램이 육상에서 안전하게 운영. 대형 얼음 트리 포토존을 포함해 백운계곡의 환상적인 설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제공. 바비큐, 분식, 송어·빙어 구이 등 2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 운영. ·관련 사이트: https://dongjangkun.com/ ◇강원권 -평
과거와 현재의 오늘 벌어졌던 '깜'빡 놓치고 지나칠 뻔한 이슈들과 엮인 다양한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파리 강화회의 개최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연합국이 패배한 동맹국의 평화 보장을 위해 1919년 오늘 프랑스에서 파리 강화회의 개최. 32개국 정치가들과 민족주의 세력이 함께 국제연맹 창립 등 중요 결정을 비롯해 5개 패전국과의 조약 체결, 위임통치령 수립, 국경 재수립 등 논의. 회의 후 ▲베르사유조약 ▲생제르맹조약 ▲뇌이조약 ▲트리아농조약 ▲세브르조약 등을 체결. 프란시스코 피사로, 페루 발견 잉카 제국을 정복하고 현재 페루 수도 리마를 건설한 스페인 콩키스타도르 (정복자)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1535년 1월18일 페루 발견. 아스텍 제국을 멸망시킨 에르난 코르테스와 6촌 관계로 사망 시까지 문맹. /이슈에디코 김지윤 기자/